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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리셋 이주의 작가 '엄지영'





1. 간단하게 자신을 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엄지입니다.

 

2.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겠다는 생각은 언제 하셨나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막연하게 그림그리는 화가의 꿈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구체적으로 일러스트레이터라는 꿈을 가진지는 얼마 안됬었습니다.

 

3. 작가님이 작품을 통해 보여주고자 하는 주제의식이 있다면?

제 작품으로 인한 자극에 기초하여 독자가 기존에 바라보았던 시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하는 작업물들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4. 지금의 작가님의 작품 스타일을 갖기까지의 과정을 말한다면?

아직 정착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을것같아요. 꾸준히 그리고 독자와 소통하면서 엄지만의 그림세계를 더 꾸려나가고 싶습니다.

 

5. 작가님의 작품 중 '준비, 장전 [prepare]' 작품이 가진 이야기를 설명한다면?

당구라는 놀이를 단순히 게임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이 그림은 개인적으로 슬럼프에 빠진 당시의 저를 돌아보며 스스로를 더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그렸어요. 당구 시리즈 작업물들 중에 이 작품은 큐대에 초크를 바르면서 마음을 준비하고 다잡는 시간을을 당구하는 모습을 일반적인 상황과 연결시켜 색다르게 표현해보았습니다.

 

6. 작가님의 작품 중 'Desert Cycling' 작품이 가진 이야기를 설명한다면?

사막에서 사이클하는 모습이 상상 가시나요? 이 작업물을 통해서 사이클이라는 행위와 사막이라는 특정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낙타위에 올라 사이클을 하는 이상하고도 특별한 상황을 연출해 보았습니다.

 

7. 작품 작업을 하는데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구상은 평소에도 머릿속에 갖고있는 것 같습니다. 작업물로 만들어내기까지는 길게는 2-3, 짧게는 몇시간만에도 마무리하는 것 같습니다.

 

8. 작품을 구상하기 위한 영감은 어떤 방법으로 얻으시나요?

그림이 안그려질때면 주로 여행을 통해서 소재를 찾곤 합니다. 낯선곳에서 내가 주변의 것들을 처음의 시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길거리의 흔한 문조차 이쁘고 새롭게 보이잖아요.

 

9. 작품을 창작하면서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가요?

원하는 그림의 느낌이 잘 안나올때가 있어요. 그럴때면 계속 매달리기 보다는 잠깐 다른 분위기로 쉬면서 잊어버리고 새로 시작하면 좋은 것 같아요.

 

 

10. 작품 창작시 대중의 관점에서 고려하는 사항이 있다면?

공감을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1. 작가로서 활동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있다면?

지금처럼 아트리셋에서 제 작업을 관심을 가져주시고 궁금해 하시는 것처럼 작품에 대한 관심을 받는 이런 순간들이 항상 행복한 것 같습니다.

 

12.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바라는 소망이 있다면?

그림그리는 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저 또한 평생 그림 그리며 살고 싶어요.

 

13.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산다는 느낌은 어떤가요?

연애하는 느낌이예요. 그림 안그려지는 때는 권태기고 그리고 싶은게 마구 솟아날때는 사랑이 샘솟는 시기인거죠. 요즘은 스스로에게 칭찬도 하고 달래가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14. 아트리셋 이주의 작가가 되신 소감은?

아트리셋에 올린 저의 작업물들에 관심을 쏟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작품을 보여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5. 아트리셋 갤러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가와 대중을 연결하고 작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시는 것에 대해 좋은 소통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작가갤러리 : http://www.artreset.com/blog/wlduddk8326

contact: imeomji@naver.com

www.instagram.com/imeom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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