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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리셋 이주의 작가 '고은샘'




1. 간단하게 자신을 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 이화미디어고등학교에서 영상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고은샘이며 활동명은 엘코(ELKO)라고 합니다.

 

2. 사진작가 생활 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제가 아직 학생이라 ‘사진작가라는 직업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카메라를 처음 사용하게 된 것은 중학교 3학년이었던 것 같습니다거의 4년이네요

 

3. 사진작가가 되겠다는 생각은 언제 하셨나요?

고등학교 1학년 때 이였던 것 같아요 제가 사진을 되게 못 찍었거든요.

아빠가 사진 공부하라고 책을 줄 만큼이요그래서 정말 사진을 많이 찍은 것 같아요.

그러면서 점점 주변사람들이 감각이 있다고 하고 제가 원하는 대로 사진이 나오니깐

너무 행복해서 정말 직업으로 삼고 싶다고 마음을 먹었던 것 같아요

 

4. 주로 어떠한 작품을 만드시나요?

저는 인물보다 자연/풍경을 많이 찍습니다벚꽃시즌이 되면

제 사진폴더는 벚꽃으로 가득 찹니다.

 

5. 작품 속 '검정소년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제가 인물사진을 안 찍다보니 풍경 사진을 찍고 허전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이 위치에 사람이 있으면 어떨까?”하며 가볍게 그려 넣은 게

검정소년이었습니다그리고 자연스레 다양한 작품에 적용하게 되고 검정소년 에다가도

누구에게나 있는 동심’ 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6. 사진을 찍을 때 추구하는 나만의 방식이 있다면?

특정 물체를 찍을 때는 선명함풍경을 찍을 때는 색감을 중요시해서 찍는 것 같아요.

 

7. 작품을 만들어내는데 작업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사진을 찍는 건 금방 찍지만 보정 작업에 들어가면짧으면 3시간 길면 5일은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색감보정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 때문입니다.

 

8. 자신의 작품에 대하여 장점과 단점을 말한다면?

색감이 좋다는 게 장점이고 색감이 너무 진하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9. 작품을 창작하면서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가요?

일단 제가 학생이라 학업 때문에 바쁜데 더구나 고3이라 더더욱 바빠서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면

감을 잃은 듯 한 느낌이 들어서 슬럼프가 잘 오더라고요 올해가 가장 힘든 것 같아요.

  

10. 작품 창작시 대중의 관점에서 고려하는 사항이 있다면?

너무 자신에 세계에만 빠져서 어려운 사진을 만들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과 매일 봐도 질리지 않는 사진을 만들었는지를 고려합니다.

 

11. 작가로서 활동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적이 있다면?

열심히 작업해서 만든 사진인데 사람들이 낮게 평가할 때가 가장 힘든 것 같아요.

 

12. 작가로서 활동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있다면?

사람들에게 칭찬 받을 때죠.

 

13. 지금까지 만든 작품 중에 가장 아끼는 작품은 어떤 건가요이유는?

농구대 사진입니다저희 학교에서 체육관을 짓는다고 농구코트 부분을 없애서

의도치 않게 마지막 사진이 되었습니다그래서 추억의 사진이라 가장 아끼는 사진입니다.

 

14. 향후 특별히 계획하고 있는 작품은 어떤 건가요?

외국에서 사진 작업을 하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 중입니다.

 

15. 사진작가로서 산다는 느낌은 어떤가요?

제가 원하는 사진을 찍고 사람들이 좋아해주니 정말 사진작가로써

작품을 올리면 행복한 기분이 듭니다.

 

16. 먼 훗날 대중들에게 어떠한 작가로 기억되고 싶으세요?

색감이 좋고 분위기가 좋은 사진을 찍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17. 아트리셋 이주의 작가가 되신 소감은?

너무 기쁩니다!! 제 작품을 좋게 보셨다는 이야기라 너무 행복합니다!!

 

18. 아트리셋 갤러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의 작품을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정말 멋진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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