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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와 책을 이용한 초현실적 설치미술 Rune Guneriussen




노르웨이의 아티스트 Rune Guneriussen은 책과 램프 및 기타 여러 가지 물건을 이용한 실내, 야외 초현실적 설치미술 작품을 제작합니다.
작가의 작품은 노르웨이 숲의 외딴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환경이 갖는 특성과 작품 콘셉트가 어울리는지 고려하며 미술 작업을 진행합니다.
작가는 자신의 작업이 단순한 설치미술 작업이 아닌 물체. 이야기, 공간, 그리고 작품을 제작하는데 들인 시간을 함께 묶는 과정이라고 했으며,
자연과 인간문화 사이의 균형과 보다 낮은 존재에게 다가가는 인간의 방식으로서의 접근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더 많은 작가의 작품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개인 웹 포트폴리오 사이트 또는 sns를 통해 최신 작업 소식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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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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