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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속 캐릭터를 현실로 불러내는 작가

중국 베이징에서 활동하는 화학 공학 전공생이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인 가이쿠오 캡틴(Gaikuo Captain)은 어릴적 자신이 좋아하던 만화 속의 캐릭터를 현실 세계로 불러내는 상상을 표현한다.자신의 포즈와 만화 속 캐릭터들을 조합시켜 마치 자신이 만화 속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연출하며 그 모습이 매우 익살맞고 엄청난 디테일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보는 내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상상 속 이야기를 포토샵을 사용해 자신의 사진과 합성해 재미있게 연출한 일러스트와 포토그래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감상해보자.

와인 코르크마개를 사용한 미술작품

미국 미시간(Michigan)주 그랜드래피즈(Grand Rapids) 출신의 스콧 군더센(Scott Gundersen)은  재활용 와인 코르크마개로 톡특한 작품을 만듭니다. 작업은 사진을 먼저 찍은 다음 캔버스에 크게 스케치를 하고 코르크 마개를 붙이는 순서인데요. 와인의 얼룩 상태가 색상과 밝고 어두움의 명암을 조절한다고 합니다. 작품을 만드는데 많은 코르크마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많은 것은 9,000여개가 사용되어 얼굴을 표현하다고 합니다. 코르크마개가 하나의 도트가 되는것을 보니 미술재료의 한계는 무궁무진하고 작가의 상상력 또한 풍부한 것 같습니다.

그림 그리는 천재견 점피(Jumpy)

점피(Jumpy)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똑똑한 개(THE SMA..

루이비통 명품으로 만든 스타워즈 캐릭터들

가브리엘 디쇼(Gabriel Dishaw)는 금속, 기계 등을 이용해서 화려한 작품을 만드는 리사이클 작가로 유명합니다. 특히나 스타워즈를 굿즈를 명품을 이용하여 표현하였습니다. 화려한 색감의 스타워즈 캐릭터 작품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명품 브랜드의 로고가 새겨져있는데요. 가브리엘 디쇼는 오래된 명품 가방과 다양한 기계부품들을 이용해서 자신만의 독특한 명품 스타워즈 캐릭터를 만들어냅니다. 다양한 부품들로 이뤄진 작품들은 안 어울리고 어색할거같지만, 원래부터 그 모양이었던것처럼, 자연스럽게 어울어져서 하나의 조각이 됩니다. 

종이로 만든 링컨 컨티넨탈

자동차 링컨 컨티넨탈 마크V 를 종이 예술가 Shannon Goff 가 판지를 재료로 하여서 실물과 똑같이 세밀하게 재현해낸 작품입니다. 강철 같은 차가운 재료로 만들어지는 사물들의 삭막한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작가는 따스한 느낌이 나는 재료를 사용해서 원래의 오리지널사물이 풍기는 느낌을 바꾸고 싶었다고 합니다. 작품의 모든 부분들이 사람의 따듯한 손으로 하나하나씩 자르고, 다듬어지고 붙여지면서 완성된 더 의미 있는 작품 같습니다.

카페트에 그리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손으로 문지르면 다른 색으로 변하는 쿠션이나 카페트를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러한 카페트의 특성을 이용하여 카페트에 그림을 그리는 일본 아티스트가 화제 입니다. 얼굴은 절대 공개하지 않는 그녀는 카페트 아트라는 신개념 예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로 일본 애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카페트에 그렸다고는 믿겨지지 않는 그녀의 그림을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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