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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 풍기는 향기로운 그림

실수로 쏟은 커피는 테이블 위를 얼룩덜룩하게 물들여 버리기 때문에 생각보다 골치아픈 실수중 하나 입니다. 하지만 예술가들은 이러한 실수 속에서도 예술적 영감을 얻어 작품을 제작하며, 이것은 기존에 고정 관념을 부수는 독특한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화제를 모으기도 합니다. 때문에 여기 지저분한 커피 얼룩을 이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해 이목을 집중 시키는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Guilia Bernardelli’의 커피 얼룩 작품 입니다. 아티스트는 이같은 커피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일부러 커피를 쏟거나 티스푼을 이용해 얼룩을 만들기도 합니다. 불규칙하게 적셔진 커피 얼룩 속에서 자신만의 방법을 이용해 그림..

소인국의 미니어처 푸드

싱가포르 출신의 ‘Jocelyn Teo’는 무척 작은 사이즈의 미니 푸드 시리즈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만든 음식은 너무나도 맛있어 보이는 모습과는 달리 먹을 수 없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실제 음식이 아닌 점토로 제작된 미니어처 푸드 시리즈이기 때문입니다. 아티스트는 이전 남자친구와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점토를 시작 했으며, 지금은 실제 음식이라고 착각할 만큼 섬세한 디테일의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다 쓰레기로 만든 고래

Brooklyn'기반의 건축 및 디자인 회사 'STUDIOKCA'는 'Bruges Triennial 2018'의 'Liquid City'주제에 맞추어 무척 이색적인 작품을 제작했습니다. 바로 10,000파운드(약 4톤) 가량의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를 이용해 높이 38피트(약 11미터) 크기의 고래 조각을 제작한 것입니다. 디자인 스튜디오의 'Jason Klimoski'와 'Lesley Chang'은 지구를 병들게 하는 쓰레기와 이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바다 생물들에 대해 설명하고 싶었으며, 특히 바다 위를 떠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해양 생물들의 생명에..

먹기에 아까운 신박한 케익들

케이크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31세의 러시아 요리사 'Elena Gnut'의 이색적인 케이크 시리즈입니다. 그녀는 동화 속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케이크로 제작하고 있으며,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이용해 마치 하나의 조각 작품을 보고 있는 듯한 이색적인 장면을 만들기도 합니다. 아티스트는 놀라운 조형 기술과 화려한 색상을 사용해 케이크를 꾸미고 있으며, 모두 먹을 수 있는 식용 재료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동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중 매체에 영감을 얻은 케이크와 과자를 제작하고 있으며, 주로 꽃과 과일을 이용해 케이크를 더욱 화사하게 연출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폐허 속에 버려진 명품백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스트리트 아티스트 Thrashbird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부패, 오염 또는 쓰레기를 보게되는 곳에서 아름다움을 봅니다 . 사막에 버려진 콘크리트 공장 폐허 속에 있는 이 작품들은 사회에 대한 ' 성공을 보여주기 위해 재산을 소모 '우리의 부주의 한 소비. '를 비판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담겨있습니다. 무너지는 콘크리트 벽 위에 그린 다양한 명품 가방들.. 트래시버드는 버려진 발전소의 무너지는 벽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결국에는 흙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작품을 구상했다고 합니다. 존재할 땐 많은 사람들도 찾아오고,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었을 발전소.. 하지만 버려..

11살 나이지리아 그림 천재

사진을 찍은 것처럼 정교한  “Daily Bread”라는 제목의 그림입니다. 땀을 흘리며 숟가락으로 음식을 먹는 소년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이 그림은 연필로 그린 극사실주의 작품입니다. 화가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Kareen Waris Olamilekan(예명: Waspa)입니다. 그의 작품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Waspa는 11살 소년입니다. 그는 자신의 작품 “Daily Bread”에 대해 이렇게 설명합니다. 땀과 눈물을 흘리며 음식을 먹는 사람이에요. 우리 가족은 한 끼 식사를 위해 열심히 일해요. 그 모습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가족의 헌신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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